일상
Posted 2011/12/04 14:22
우리집 보물 1,2,3호 혼자 독립적인 영역을 확보하려는 병관이와 오빠와 놀기를 너무 너무 좋아하는 민지, 그리고 형이랑 누나 졸졸 따라다니는 병하
병하는 참으로 잘 생겼다.
한 때 민지가 너무나도 좋아했더 책, 아기 반달곰
이것이 주말의 우리 집 기본적인 포메이션. 민지야 너는 뒷모습도 엄마랑 비슷해져 가는구나.
머리 묶는 것을 참 싫어하는데 이 날은 왠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