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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Philippines Bohol #4

민자매아빠 2019. 7. 14. 01:47

오늘은 해난에서 사우스 팜으로 거처를 옮기는 날이다. 

다행히 이 녀석은 완쾌된 것 같다. 

체크아웃을 하고 우리를 사우스 팜으로 데려갈 빅터를 기다리며... 

언제 올지 모르는데 해난 리조트 마지막으로 산책이나 합시다. 

 

첫 가족 사진. 
모두 고생 많았다. 

 

 

이제 미모도 되찮으셨네. 

 

 

 

 

무엇보다 우리 와이프님이 제일 고생 ㅠㅠ

 

 

저 꽃을 애지중지... 

멋진 리조트였어. 해난...

 

 

 

알로나 비치도 그립겠다. 
그런데 이제 엄마보다 더 크네. 

 

 

나의 업보들...

 

아듀! 해난리조트. 

사우스 팜 도착! 
여기는 내추럴한 느낌이 최고네. 

덥다. 

규모에 상관없이 키즈카페가 제일 좋다. 

 

비치는 여기가 최고! 

 

비치에서는 이거지... 

 

저기에서 마시지를... 

 

 

규모는 크지 않지만 예쁜 수영장. 

 

 

 

이 녀석들은 해변 보다는 수영장 체질. 

 

 

구명조끼가 있다면 두렵지 않다. 

 

해변도 나가봐야지. 

오랜만에 모래놀이 홀릭. 

 

아프지 말자. 이제. 

 

 

 

이렇게 다정한 모습 봤으니 됐어. 

 

 

 

 

노을이 지기 시작한다. 

 

 

 

 

 

 

예전 코타키나발루 만큼 이쁘네. 

우리도 한컷! 

좋구나. 사우스팜. 

저녁이 찾아오고... 

 

사우스 팜은 굉장히 동떨어져있어서 그냥 식사는 다 리조트에서 해결. 

 

 

음식 진짜 맛있다. 

음악을 사랑하지만 아직은 부끄러운 다섯 살. 

 

 

 

저렇게 멋지게 식사하시는 분들도 계시네. 
이렇게 사우스팜의 첫날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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